너무 예뻐서 구매할 수 밖에 없었던
자라 패브릭백 후기 (6684/010)
몇 달 전 신상으로 새로 올라 왔을 때부터
너무 예뻐서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
세일은 다가오지 않고 품절되지 않을까
노심초사.. 하다가
결국 구매해버린 패브릭백
내돈내산 후기인데,
결론적으로 100% 만족
왜 진작 구매 안했을까 싶었다 ㅎㅎ

생각보다 되게 두껍고
튼튼한 패브릭백
~ 스펙 ~
가격 : 59,000원
소재 : 100% 폴리에스터
세탁 :
물세탁 금지
표백제 사용 금지
다림질 불가
드라이클리닝 불가
건조기 사용 금지
탈착 크로스백 끈 (O)
여밈 자석
Made in China
코스였으면 진작 품절됐을 것 같은 패브릭백
사실 패브릭백 자체가 코스 스럽긴 했다 ㅋㅋ


배송은 이런 헝겊에 싸여져서 왔다
~언박싱~

나는 국내 공홈에서 구매했고
여러 구매대행 사이트에서 벌써 팔고 있었다.
사실 이 백은 오래 전부터
품절 되는거 아니야..? 쭉 생각해왔었는데
안되는 걸 보면 가격때문인 듯 하다
패브릭백 하나에 59,000원은 자라에서는
조금 가격이 있는 편이라
세일을 기다리는 사람들도 많을 것 같다.
근데 실제로 받아 보면
이 튼튼함 무엇..?
진짜 튼튼하고 예쁘고 무엇보다
휘뚤 마뚤 들 수 있는 가방이라
너무 추천하고 싶다
특히 가방 자체도 패브릭이기 때문에
너무 가볍고
생각보다 다 들어간다,,

세탁할때는 간단한 솔이나 면으로
닦으라고 되어 있는데
그냥 뭐 안닿게 하는 게 최선의 선택일듯 ..!
가방이 생각보다 손잡이 부분이 커서
숄더로도 가능하다
숄더로 하기엔 너무 작긴 하지만
그래도 딱 붙게 숄더까지 올라간다.

손잡이도 은근 크고
가방이 튼튼함에 비해 가벼워서
이거 진짜 물건이다..! 싶었다.
되게 허점이 많아 보이는데
의외로 허점이 단 하나도 없는 가방
심지어 여밈 버튼도 자석으로 되어 있어서
얼마나 편한지 모른다.
들다가 무거울 때는
크로스 끈을 달아서 메면 됨


나는 잃어버릴까봐
크로스 끈을 그냥 달아줬다.
크로스 끈도 두줄로 너무 예쁘다 ㅠㅠ
겨울에 패딩에 매거나
가을에 그냥 원피스에다가만 툭 걸쳐줘도
너무 예쁘다구요.. 💛
나만 들고 다녔으면 좋겠어서
아무도 안 샀으면 좋겠는 자라 패브릭백 !


요렇게 휘뚤 마뚤 들고 다니는 중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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